EYE TECH ( Get ready for the Ai )

게임

AI 로 게임개발까지 ! (살아있는 npc)

eyetech 2025. 3. 22. 23:27





AI는 게임 개발에서 여러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:)

• NPC 인공지능: AI로 적이나 동료 캐릭터의 행동을 자연스럽고 똑똑하게 만들어 몰입감을 높일 수 있어요.
• 레벨 생성: 프로시저럴 생성(Procedural Generation)을 통해 AI가 맵이나 퀘스트를 자동으로 설계하게 할 수 있죠.
• 테스트 자동화: AI로 버그를 찾거나 게임 밸런스를 테스트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.
• 플레이어 경험 최적화: 플레이어의 스타일을 분석해서 난이도나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조정할 수도 있어요.


[NPC의 AI 화]




NPC(Non-Player Character) 행동 설계를 AI로 구현하는 건 게임 개발에서 정말 흥미로운 주제예요!

NPC가 단순히 반복적인 패턴만 따르는 게 아니라, 상황에 맞춰 자연스럽고 똑똑하게 반응하도록 만드는 게 목표죠. 아래에 NPC 행동 설계를 위한 주요 접근법과 아이디어를 정리해 봤습니다.

1. 기본 접근법: 상태 기계 (Finite State Machine, FSM)
• 설명: NPC의 행동을 여러 상태(예: “순찰”, “추적”, “공격”, “도망”)로 나누고, 조건에 따라 상태를 전환하게 만드는 방식이에요.
• 예시: 경비병 NPC가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“순찰”에서 “추적”으로 바뀌고, 가까워지면 “공격” 상태로 전환.
• 장점: 간단하고 예측 가능해서 디버깅이 쉬움.
• 단점: 복잡한 상황에서는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음.
• 활용 팁: Unity나 Unreal Engine 같은 엔진에서 FSM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툴(예: Animator, Behavior Designer)이 있어요.

2. 행동 트리 (Behavior Tree)
• 설명: 행동을 계층적으로 구성해서 NPC가 더 복잡한 결정을 내리게 하는 방식이에요. 조건과 행동을 노드로 연결해서 실행 순서를 제어합니다.
• 예시: “플레이어 발견?” → “가까운가?” → “공격” / “멀다면 추적” 같은 식으로 설계.
• 장점: 모듈화가 쉬워서 복잡한 AI도 체계적으로 관리 가능.
• 단점: 초기 설계가 좀 복잡할 수 있음.
• 활용: Unreal Engine에 내장된 Behavior Tree 시스템을 추천합니다.

3. 목표 지향 행동 계획 (GOAP, Goal-Oriented Action Planning)
• 설명: NPC가 목표(예: “적을 제거”, “안전한 곳으로 이동”)를 설정하고,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스스로 계획하게 만드는 방식이에요.
• 예시: NPC가 “무기가 없다” → “무기를 찾는다” → “적에게 접근” → “공격” 같은 순서를 스스로 계산.
• 장점: 매우 유연하고 상황에 따라 적응 가능.
• 단점: 계산 비용이 높아서 최적화가 필요함.
• 활용 팁: 작은 규모 프로젝트라면 간단한 버전으로 시작해 보세요.

4. 머신 러닝 활용
• 설명: NPC가 플레이어의 행동을 학습하거나,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행동을 스스로 터득하게 만듭니다.
• 예시: 강화 학습(Reinforcement Learning)으로 NPC가 보상을 받으며 전투 기술을 개선.
• 장점: 독창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행동 가능.
• 단점: 구현이 어렵고, 학습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음.
• 활용: TensorFlow나 PyTorch 같은 툴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, Unity ML-Agents 같은 플러그인으로 통합 가능.

5. 실제 구현 팁
• 상황 인식: NPC가 환경(플레이어 위치, 체력, 주변 객체 등)을 감지할 수 있게 센서 시스템을 추가하세요. 예: 시야 범위(cone of vision)나 소리 감지.
• 개성 부여: 모든 NPC가 똑같이 행동하지 않게 변수(예: 용감함 수치, 속도)를 조정해 개성을 더하면 더 생동감 있어요.
• 테스트: 플레이어가 NPC의 행동을 예측하거나 조작할 수 있는지 확인하며 밸런스를 맞추세요.